삼성 외장하드 고장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최근에는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사진을 많이 찍고 있어요. 열심히 찍은 사진들을 컴퓨터로 옮기려고 하면 공간이 부족해서 별도의 저장장치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곤 합니다. 카메라에 직접 연결해서 복사하는 케이블도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이것이었다. 조심했어야 했는데, 결국 물을 쏟았습니다. 급하게 꺼냈는데 겉으로는 멀쩡했는데 연결을 해보니 아무런 반응도 인식도 없었습니다.

소중한 사진들이라 답답함을 느껴 삼성 외장하드 수리점을 찾았습니다. 친구에게도 물어봤더니 인식되지 않는 제품의 데이터 추출에 능숙한 엔지니어를 만나야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새 제품을 구매하면 제품이 종료되는데, 그동안 찍은 수많은 사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전히 불편했습니다. 컴퓨터로 검색해보니 많은 매장이 보였습니다. 그 중에서 노하우가 뛰어나고, 성공할 때까지 여러 번 시도하겠다는 리뷰가 있는 매장을 선택했습니다. 바로 연락해서 상황을 어느 정도 설명하고 해결책을 찾으러 갔습니다.

직접 방문하여 제품을 살펴보고 결과를 확인한 것이 결정적이었고, 케이스를 사용하지 않고 가방에 들고 다니면서 받았던 작은 충격도 한 몫 했다고 합니다. 원래 약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앞으로는 케이스를 끼고 보관해야겠습니다. 외부 파손이나 연결 포트에 이상이 없었는데, 컴퓨터에 연결하니 반응이 없고 드라이브 인식이 되지 않네요.

정상적으로 사용하다가 갑자기 불량이 발생할 수 있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라고 합니다. 외부충격으로 인해 내부기기가 파손되거나, 소프트웨어 바이러스, 악성코드 등의 유입으로 인한 감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자성이 있는 제품 근처에 놓으면 자력이 약해 파손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원인을 알아야만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즉시 센터에 가는 것이 안전하다고 합니다.

제가 다녀온 데이터포유 매장은 삼성 외장하드 수리 전문점으로 블랙박스, 스마트폰, 컴퓨터 데이터 운용 등 모든 문제를 해결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사진을 찍으러 갔는데, 데이터 관련 문제가 있어서 도움이 필요하면 가보겠습니다.

구성품 중에는 헤드가 있습니다. 헤드가 원래 위치에서 벗어나 제대로 복귀하지 않으면 작동이 불가능해집니다. 이 경우 낮은 비프음과 부저음이 들리지만 전원 공급을 중단해야 합니다. 계속해서 전류를 흘려주면 헤드가 오작동하게 됩니다. 플래터를 긁으면 긁힘과 먼지가 발생해 내부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손상된 상태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추출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이 줄어들고, 당장 필요한 데이터도 있지만 악순환이 되기 때문에 서둘러 방문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빨리 인식이 안된다고 억지로 연결을 하려 했다면 더 큰 문제가 발생했을 것입니다. 그랬다면 데이터 복원 방법이 어렵고 복잡해졌을텐데, 다행히 문제 발생하자마자 찾아가서 피해가 최소화되어 다행이었습니다. 저처럼 삼성 외장기기를 사용하고 계시다면, 하드디스크가 고장난 경우에는 그냥 연결만 하려고 하지 마시고, 바로 전문 엔지니어에게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바이러스나 충격에 의한 것이 아니더라도 오랫동안 사용하면 저절로 고장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사용하고 계신 삼성 외장하드에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멜트다운에 빠져 노트북에 계속 연결을 시도하지만 결국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중 백업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 안전하다고 하더군요. 다행히 전문적인 장비를 보유하고 있고 기술자가 직접 작업을 해주셔서 견적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행히 빨리 처리해준다고 해서 하루를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소요되는 시간은 디스크 손상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데이터 용량이 꽤 커서 하루 정도 기다렸더니 연락이 와서 다시 받았습니다. 매장에 있는 데이터도 확인하라고 해서 집에 와서 하나하나 열어서 확인해보니 다행히 손상 없이 모두 복원되었습니다. 그동안 찍었던 사진과 영상이 다 사라져서 아쉬웠는데, 이제는 걱정 없이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어요. 먼 지역은 배송도 가능하니 먼저 연락주세요. 데이터를 별도의 외장하드에 이중 백업으로 전송하고, 케이스를 부착해 보관하는 방식을 이제부터 교훈을 얻었습니다. 원고료와 심사를 미리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