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전용면적과 공급면적의 차이를 계산하는 방법

내 집의 면적을 계산하는 방법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주거지 중 하나가 바로 아파트입니다. 일반적으로 아파트를 청약으로 구입하거나 청약이 아닌 판매를 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은 면적이다.

공급면적

2007년부터 모든 부동산의 면적은 법정단위인 ㎡로 표시해야 하며, ‘평’ 단위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매매정보 공고에는 일반적인 평수가 아닌 ‘㎡’ 단위로 면적을 표기하고 있습니다. 면적도 전용구역과 공급구역으로 구분됩니다. 3.3㎡를 대략 1평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평방피트를 계산하는 방법

전용면적과 공급면적의 차이를 모르셔서 구분하시는데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꽤 계십니다. 오늘은 면적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용면적과 공급면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공용면적, 전용면적, 공급면적의 차이는 아파트 단지 규모를 표시할 때 기준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아파트는 거실, 침실, 욕실, 화장실 등 소유자만 사용하는 장소입니다. 주거용으로만 사용되는 주택이기 때문에 주택 내부의 공간을 지칭할 때에는 ‘전용’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보통 59A나 84A의 형태로 표시되어 있으며, 건축물대장이나 등기부 등 문서에 기재된 사항은 전용공간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베란다나 발코니는 서비스 면적에 포함됩니다. 서비스 영역서비스 영역은 주택이 팔릴 건설사에서 제공하는 추가 공간으로 이 영역에는 발코니, 베란다, 화단, 창고 등이 포함됩니다.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확장이 가능하므로, 더 많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주거공용공간 ‘공급면적’이란 복도, 엘리베이터, 계단 등 주민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간을 말한다. 2009년 4월부터는 ‘주거공용구역’으로 표현되기도 하고, ‘판매지역’으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보통 24평, 35평 형태로 표시되며, 매매가격 책정 시 기준점으로 활용됩니다. 확장 면적이 동일하더라도 크기에 차이가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베란다나 발코니 위치가 ​​다르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느낌이 다르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오피스텔의 경우 건축면적 표기가 다르다는 점이다. 오피스텔의 건축면적 표기는 동일하나, 매매시에는 계약면적으로 표기됩니다. 그 이유는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업무시설이기 때문이다. 쇼핑몰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오피스텔의 평당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고, 입주율도 낮은 편이다. 오늘은 전용면적과 공급면적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해당 지역을 잘 이해하셔서 주택 구입 시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