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가볼만한 곳 잠실크리스마스마켓 여행날짜 : 2023년 11월 29일 포스팅 사진 일상탈출 올해의 마지막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12월은 한 해가 지날수록 슬픈 시기이기도 하고, 전 세계가 기념하는 축제인 크리스마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설렘이 있다는 점이다. 그런 마음으로 잠실 크리스마스 데이트 장소로 유명한 잠실 롯데월드몰을 찾아갔다.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몰TEL: 02 3213 5000운영시간: 10:30 – 22:00

현재 이곳 아레나파크에서는 가장 뜨거운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고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시 2호선, 9호선 잠실역 하차 후 1, 2, 11번 출구로 나오세요.

잠실의 고향처럼 오랫동안 놀이공원, 호텔, 백화점이었으며, 그 자리를 확고히 하기 위해 초고층 롯데타워를 건립하게 되었습니다. 아레나 스퀘어에서 마켓이 열리니까 먼저 거기로 갔어요. 기간: 2023년 11월 24일 ~ 12월 25일 운영시간: 10:30 ~ 22:00 요금: 무료 요즘 인기가 많은 곳이라 키오스에 등록했어요. 14시쯤 도착해서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평일이라 그런지 줄이 별로 없어서 등록도 하지 않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5분도 채 안 기다려서 들어가자마자 내부에는 다양한 예쁜 것들이 가득해서 눈길을 확 끌었습니다. 25개 브랜드의 특별하고 컬러풀한 제품을 판매합니다. 잠실 크리스마스마켓 내부에는 음식을 판매하고 있으며, 중앙에는 시식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거기 자리 잡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포토존도 있어요. 예쁜 인형과 식기세트, 와인잔, 장식품, 독특한 아이템들이 있어서 크리스마스에 놀러가기도 하고, 쇼핑도 하고, 아이캔디도 즐기며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곳이었어요. 주크박스도 있었어요. 캐롤을 듣고 싶으면 들려주는 기계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잠실 데이트 코스였습니다. 1964년에 설립된 독일의 크리스마스 전문점 Kettewollpark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호두까기 인형과 오르골, 장식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고 싶은 아기자기한 장식과 소품이 너무 많아서 잠실에서 가볼만한 쇼핑몰이었습니다. 친구는 같이 갔더라면 지갑이 엄청 얇아졌을 거라고 하더군요. 나무도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마지막으로 집에 나무를 세운 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반짝이는 조명과 장식을 보니 어린 시절 혼자 바닥에 누워 어둠을 밝히던 추억이 떠올랐다. 잠실 크리스마스마켓 출구로 나오면 겨울 간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어요. 유럽의 벼룩시장을 본떠서 꾸며져 있습니다. 추운 겨울이라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어묵이었습니다. 마켓에서 1만원 이상 구매시 영수증을 보여주면 룰렛 돌리기, SNS 업로드, 카카오 이모티콘 감상 이벤트 등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가능하다면 모두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좋은 일을 많이 하면 선물을 받게 됩니다. 크리스마스에 가볼만한 곳 우리는 예상외로 일찍 시장에 갔다가 어두워지기를 기다리기 위해 잠실 롯데월드몰을 찾아 떠났다. 키오스크에서 현장등록만 했다면 그냥 이 따뜻한 곳에 가서 기다리기만 하면 됐을 텐데. 쇼핑하기 좋은 잠실 데이트 코스를 둘러보고, 롯데리아에서 이른 저녁을 먹고 1시간 남짓 기다려서 17시쯤 나왔습니다. 어두워지니까 분위기가 훨씬 더 예뻤어요. 현장 매표 줄도 예전과 달리 엄청 길었습니다. 어쩌면 밤이 예뻐서 다들 늦게 오시는지도 모르겠네요. 이날은 눈도 오고 엄청 추웠는데 매점에서는 티켓을 발권하지 않았어요. 다들 서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이미 다녀온 터라 밖에 나가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야외시설을 기다림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시장도 보고 공원도 구경하려면 평일 일찍 오시는 것이 가장 실용적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잠실 크리스마스마켓 포토존에는 여전히 사람들이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첫 번째 핫스팟인 입구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기다리고 추억을 만드는 곳이었다. 허리 높이까지 올라오는 미로 같은 나무 울타리가 유럽의 느낌을 물씬 풍겼다. 빨간 우체통과 조형물은 마치 산타클로스에게 편지를 보내는 듯한 모습이었다. 선물주세요~^^ 당연하게도 조각품 내부에는 편지봉투가 전시되어 있어 이맘때쯤 카드 쇼핑의 추억을 되새기게 했습니다. 잠실은 옛 추억을 되새기며 가볼만한 곳이 됐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크리스마스에 가기 좋은 곳이라는 소문이 있어서 저녁이 될수록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더군요. 쇼핑하고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큰 나무는 잠실 데이트 명소로도 유명하다. 초고층 빌딩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도 볼 만했다. 높이 19m에 2,500개가 넘는 장식품과 글자, 양초, 나무 아래 건물 모양 등이 어우러져 독특한 형태를 이루고 있다. 동그란 장식품들과 붙어있는 깜찍한 소품들에 비친 내 모습을 보고 올해는 트리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날짜는 멀었지만 마음은 크리스마스로 가득 찼어요. 잠실 크리스마스마켓과 함께 가장 인기 있는 회전목마도 화려한 조명으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킨다. 롯데월드몰 : 3만원 이상 구매시 영수증당 2인이 무료로 탑승 가능합니다. 운영시간 : 12:00 ~ 22:00 3만원 이상은 구매하지 않아서 그냥 회전목마만 구경하고 포토존에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내 앞에는 귀여운 아이가 말을 타고 사진을 찍고 있었다. 너무 귀여워서 나도 사진을 찍고 싶었다. 이색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있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고, 추운 날씨에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따뜻한 분위기에 푹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날씨가 꽤 추워서 아이들을 꼭 꽁꽁 싸매는 것이 좋습니다. 미니큐브는 다양한 소셜 아트 캠페인이 진행되는 곳입니다. 6m 대형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순수하고 귀여운 겨울 동화를 선보였습니다. 날씨가 춥지만 않으면 다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건물 외벽에는 아름다운 겨울밤을 표현하는 다양한 모양의 그림들이 움직이고 있었다. 어둠이 깊어질수록 빛이 나오니 가장 예쁘고 다채로운 풍경이었다. 드디어 잠실의 인기 명소인 잠실 크리스마스마켓이 열리는 잠실롯데월드몰에 다녀왔습니다. 잠실은 데이트 코스로 너무 유명해서 대기시간이 길다는 말을 듣고 망설였지만, 결정하고 매우 만족했습니다. 특히 눈이 내리고 있어서 크리스마스에 가볼만한 곳 같았어요. #크리스마스 마켓 #잠실 가볼만한 곳 #잠실 데이트 #잠실 데이트 코스 #잠실롯데월드몰 #롯데월드몰 #크리스마스 가볼만한 곳 50m 네이버 자세히 보기 /OpenStreetMap 지도 데이터 x 네이버(주) /OpenStreetMap 지도 컨트롤러 범례 부동산 군, 동시, 산고리읍, 도도면, 롯데월드몰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