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과거이야기 (에딘버러 끝, 포르투갈, 스페인) 여름에 쓴 겨울 – 또 하나 1

내가 머물러야 할까, 아니면 가야 할까? 클락 나만 그런 걸까요? 다른 사람들도 그럴까 싶지만 내 머릿속에는 여행의 추억으로 남아 있다. 포르투갈의 첫날은 생각보다 따뜻했다. 비록 겨울여행이었지만 유럽의 따뜻한 나라에서의 첫 시작으로 힐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숙소에서 나오니 한가운데에 차가 한 대 서 있었다. 오늘도 첫날은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낄낄대고 진지하게 웃었는데 제 사진이 없어서 친구랑 같이 찍었어요(아-리스본, 왼쪽-포르투) 아, 포르투 열차에서 갑자기 여기가 찾아왔네요.”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주위를 둘러보았으나, 기차 안에서 나는 (나 아닌) 깊은 잠에 빠졌다. 너무 불안해서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새로운 나라였습니다. 나는 지금 꽤 좋아 보였다. 머리는 여전히 헝클어져 있었지만 신발은 예뻐보였지만 파리에서는 신발 덕분에 족부근막염이 더 심해졌습니다. 거기엔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자리에 아주 잘 어울리는 왕좌의 게임 노래를 연주하더군요. 사람들이 완벽하다고 느끼고 즐기던 분위기를 기억합니다. 제가 처한 상태에 따라 다르죠. 제 글이 시시각각 변하는 게 웃기네요 (100년 된 타르트 레스토랑 – 여기보다 나은 건 시도해 본 적이 없어요, 심지어 이 곳에서도…) 왕좌의 게임 중에서 저 위로, 다시 리스본으로 돌아가세요. 트램을 타고 조금만 가면 찾을 수 있는 곳이 있어요. 대탐험의 시작을 알린 역사적인 장소 근처의 한 레스토랑을 방문했습니다. 유럽은 감자튀김에 대해 진지한데, 날씨가 더울수록 음식이 더 맛있다는 게 놀랍습니다. 드디어 유럽의 포르투갈 음식! 좋은 레스토랑이었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곳도 리스본 시내 어딘가에 있어요. 이제 또 포르투네요 = ㅎㅎ 그런데… 이곳이 어떤 곳이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카페였나요, 아니면 디저트를 파는 곳이었나요? 아주 크고 넓다… 강을 건너야 갈 수 있는 낭만 가득한 곳, 포르투! 리스본 – 나는 비율이 좋다. 리스본 섬 구석구석이 너무 예뻤지만(사실 잘 알지는 못함), 구석구석까지 가보면 포르투갈에서도 얼마나 좋은 곳을 찾을 수 있을지 기대되기도 하고요. 우리는 Into the World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포르투갈 어딘가로갑니다. 내가 모르는 정보를 가지고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을 보면 여행에 대한 욕구가 더욱 궁금해진다. 제가 포르투갈을 좋아했던 이유는 당시 제가 히피룩의 전성기였으면서도 빈티지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포르투갈이 자석 같았거든요! 그리고 ! 빈티지 빈티지하우스도 빈티지하면서도 예뻐요-! 이때 우리는 이 집이 음악 맛집이라고 하면서 앉아서 술을 마시며 음악을 들었습니다. 이상하게 이때는 입맛이 없었다. 겨울인데 햇빛이 자주 비치는 게 고마웠고, 예전의 그곳으로 다시 가고 싶었다. 나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 여기서도 포루토저 라면밥은 라면밥이라기보다는 해물탕밥에 가까운?… 리조트의 맛이군요. 포르투의 밤, 리스본의 밤도 좋지만 ‘vs’를 덧붙이자면 포르투다. 이것이 리스본 여행의 첫 번째 계획이었습니다. 내 친구가 모든 계획을 세웠어요. 한국의 동묘. 도난당했거나 집에서 발견한 오래된 냄새가 나는 물건들을 파는 시장이었습니다. 자주 열리지는 않았지만 한국과는 전혀 다른 아이템을 판매하고 있어서 먼지와 이물질이 뒤덮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심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들 중 많은 수가있었습니다. 여행자라면 꼭 가봐야 할 곳인 것 같아요. (포르투갈 와인잔도 여기서 샀어야 했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미래에서 온 힙함. 바다 앞에서 진지하게 시장에서 산 종이신문 읽는 척.. .그… 여기가 김연아가 비긴 어게인을 했던 유명한 광장인데… … … … 솔직히 유명하든 안 하든 별 관심이 없었고, 해외에 나온 지 1년 정도 되었기 때문에 있다기보다는 여행에 관심이 많아서 이번이 마지막이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왔어요. 그러다가 팬데믹이 터지고 같이 해외에 있던 친구들도 마지막 여행이 좋았다고 했었는데 그게 다예요. 한겨울에도 아름다운 날씨를 유지하는 포르투갈 리스본과 마찬가지다. 언덕이 많아 끝없이 걷고 싶어도 발바닥의 복근과 체력이 필요하다. 발바닥이 엄청 아팠던 날이 생각납니다. 시내까지 걸어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똥이 쏟아졌습니다. 예쁜 디저트 가게와 기념품 가게를 찾아서 해결했어요. 나는 그것을 지나칠 수 없다. 리스본에서 처음으로 포르투 와인을 식사 전이든 식후든, 아니면 둘 다 먹어봤다. 먹어보니 잔 하나하나가 너무 깔끔하고 맛있어서 맨날 츄레를 먹은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지금 한국에서는 고기와 치즈를 좋아하는 포르투 와인 중독자입니다. 관대한 나라 유럽을 여행하게 되면 그 나라의 슈퍼마켓을 털고 호텔에서 파티를 열어야 한다. 가든의 세계여행 유튜버를 보면 ENFP이고, 다른 ENFP 여행 유튜버에 비해 혼자를 아주 잘 즐기는 타입이다. 스페인으로 여행하세요. 방송에서 혼자 와인과 음식으로 파티를 하고 있는데 첫 댓글이 “뭔가 아는 사람”이더군요. 추억 때문인지… 조금은 알아요… 그렇게 먹어도 여행하는 동안 살이 별로 안 쪘어요. 6월 넷째주 주간일기를 이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지나간 추억으로,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2020년 마지막 겨울여행으로 #유럽 #여행작가 #여행유튜버 는 나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