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제니 진야와의 인터뷰

작가 Jenny Jinya와의 인터뷰 작가 Jenny Jinya와의 인터뷰 출판되었습니다. 한국일보 고은경 기자가 독일에서 저자와 이메일을 진행했다. 작성자 Jenny는 내가 다음에 관한 기사를 게시하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트위터나 인스타그램에 제가 몰래 좋아하는 귀여운 작가님이십니다 ^^ 인터뷰도 마음에 드니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잊고 있는 동물의 감수성에 대한 이야기, 동물을 사랑하지 않더라도 최소한 잔인하게 대하면 안 된다는 메시지, 무능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좌절을 뜻하는 독일어 표현, 벨츠멜츠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21314560002581

“인간만이 고통을 느끼는 걸까? “동물에게도 감성이 있다”(인터뷰) 이미 인간에 의해 길들여진 동물들은 인간의 오락을 위해 무기력하게 버림받거나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다. 환경파괴로 고통받는 동물들의 삶을 알리고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웹툰을 그리는 사람도 있다. 제니 진야(Jenny Jinya)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구독자가 754,000명이 넘는 작가이다. 웹툰 단행본 ‘사신’ www.hankookilbo.com

다정한 사신 작가 제니 진야 출판 도서공장 출시 2023.12.15. #텐더리퍼 #제니진야 #동물만화 #동물권 #동물복지 #그래픽노블 #동물을 향한 도시 #고은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