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학생비자(F1비자) 인터뷰 준비 및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미국 학생비자 인터뷰에 대한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미국 학생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다른 나라와 달리 미국대사관을 직접 방문해 영사와 비자인터뷰를 거쳐야 한다. 특히, 미국 학생비자(F1비자)를 취득하기 위한 인터뷰는 조금 더 까다롭기 때문에 충분히 준비하셔야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학생 비자 인터뷰에 참석하려면 학생 비자 신청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학교로부터 입학허가서를 받는 것이 기본입니다. DS-160을 작성한 후 확인서 인쇄, 대사관 수수료 지불, SEVIS 수수료 지불, 비자 인터뷰 예약을 포함한 모든 준비를 해야 합니다. 비자 인터뷰 시 필요한 모든 서류를 지참하고 대사관을 방문하여 인터뷰를 진행해야 합니다. 여권, 입학허가서, 사진 또는 사진파일, DS160 확인서, 인터뷰 예약증, CESP 영수증이 필요합니다. 미지참시 대사관에 입장하실 수 없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래 표와 같이 성적증명서, 재정보증인 등 추가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모든 서류를 지참하고 영사와 인터뷰를 하러 가세요. 면접 복장은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첫인상이 중요하기 때문에 학생답게 비자인터뷰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사들의 평가는 의외로 매우 보수적이어서 복장이나 면접 태도도 중요하게 평가된다. 미국 학생비자 거부율은 낮지 않습니다. 요즘 한국의 위상이 높아졌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사는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비자 인터뷰에는 3~5개 정도의 질문이 있으며, 인터뷰는 보통 5분 안에 끝납니다. 대부분의 질문은 학업 계획, 재정 지원, 학업 후 계획 및 과거 직장 경험에 관한 것입니다. 일반학생은 중대한 실수가 없는 한 누구나 비자를 받을 수 있으나, 졸업한 직장인 등의 경우 학생비자 심사절차가 더욱 까다롭습니다. 특히, 학업 계획에 대한 충분한 준비와 설명 자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iBest Study Abroad는 미국 내 전문 유학 대행업체이자 미국 학생 비자 대행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료 대행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비용이 높지 않습니다. 다양한 사례의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올바른 조언으로 시험 합격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미국 학생비자 발급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이 짧은 가이드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