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 사용해보고 느낀 3가지 장점, EM 사용법

바퀴벌레를 쫓을 때에는 멍을 씻어낸 뒤 EM을 살짝 희석해서 닦아내면 냄새가 줄어듭니다. 이미 8년째 식용제품인 EM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유익미생물을 뜻하는 EM에서 얻는 내용은 꽤 다양합니다. 구체적으로 EM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능과 간단한 사용법을 적어보겠습니다. ⩗. 박테리아의 역할. 세균(미생물)은 나쁜가요? 고정관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유산균 등 프로바이오틱스만 좋고, 대장균(대장균도 몸에 좋은 역할을 한다) 등 다른 것은 다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한때 인간은 불임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이는 매우 답답한 표현이다. 우리 몸에는 수십조 개가 있고, 적어도 수백 종이 있습니다. 그 종류는 잘 알려진 유산균과 효모, 고초균 등 약 20종에 불과하다. 이는 인간의 면역과 일상생활에서 많은 역할을 합니다. 건강한 사람의 위장에는 다양한 미생물이 가득 차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EM을 사용한 후. 1. 냄새 제거에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청소할 때 그것을 사용합니다. 친환경에 가깝고, 사용하는 순간 시큼한 향이 나지만 금방 없어집니다. 습하고 곰팡내 나는 곳에 EM을 뿌리면 도움이 되며 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효과로 알려져 있습니다.2. 진딧물 및 기타 해충을 퇴치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전 집에는 바퀴벌레가 돌아다녔습니다. 한 개가 발견됐으니 이미 수십 개가 존재할 가능성도 있다. 내 아내는 이러한 벌레를 매우 싫어하므로 이를 제거하는 것은 나에게 달려 있습니다. 농약을 뿌린 후에도 시간이 좀 지나서 나타나서 해결책이 없어서 습하고 틈이 있는 곳에 주기적으로 EM을 뿌렸습니다. 물론 뿌려도 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 냄새를 싫어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우리 집이 그들의 집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그 냄새를 더 이상 괴롭히지 않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이는 EM의 대표적인 파워로 꼽힌다. 3. 건강한 신체를 위하여. 유용미생물(다양한 유익균의 집합체) 인체와 아무 관련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 이상합니다. 이는 건강에도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 기준으로 3,361개의 리뷰가 있는데, 제가 작성한 리뷰는 하나도 없습니다. 물론 혹평도 있겠지만 평점이 5점 만점에 4.74점이고 8년째 유지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효과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나를 비판하는 글을 보면 공허함을 느낄 때가 있어요! 어떤 사람들은 근거 없는 과장은 어디서든지 짓밟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과장해서 기사화한 느낌이다. ⩗. 사용해보고 느낀점. 식용으로 승인된 것은 먹거나 마실 수 있으며, 자연계에 존재하는 각종 미생물(광합성, 방선균)에서 채취한 것은 식용으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청소 및 벌레 퇴치에 적합합니다. 하지만 먹는 목적까지 겸한다면 일석이조다. 이것이 술꾼들이 다양한 농축액을 사용하는 이유입니다. 무엇보다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으니 적어보면 1. 몸과 배가 매우 편안하다. 예전에는 장이 예민해서 가끔 고생했는데, 이제는 아무 문제 없이 화장실에 갈 수 있습니다. 편안함을 느꼈기 때문에 몸의 모든 부분이 좋아졌습니다. 아빠가 잘 먹어서 아이들도 잘 마신다. 남자들은 피자를 먹은 후에 항상 EM을 마셔서 가족이 위장 문제로 고통받지 않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장이 좋아지면 신체의 다른 부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장에서 소화-흡수-배설이 일어나기 때문에 다른 장기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 걸까요? 실제로 요즘 유산균 효능의 확장성이 눈부시다. 간/여성/혈관/다이어트/피부 유산균이 별도로 배출되고 있습니다. 이는 특이한 사건이 아님을 업체측에서 입증하고 있습니다.2. 예전에 모기처럼 긁는 현상으로 고생했는데, 겪어본 사람이라면 잘 알 것이다. 배가 편해지고 약을 먹는 횟수도 줄어들면서 병원에 가지 않고도 생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것을 마셨다고 해서 좋아진 것은 아니지만, 발효식품과 자연식품 섭취도 늘렸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발효미생물이라고 해서 관계가 정상적이지 않습니다.3. 곰곰이 생각해 보니 요즘 구강유산균이 많이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잇몸이 나빠서 고생하는 분들이 많은데, 여기에도 미생물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치아 상태가 좋지 않아서 2004년 여름에 금니 11개를 끼웠고, 10~15년 정도 버티면 성공할 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몇 달 전에는 구취가 나는 것 같아서 보러 갔는데, 이제는 잇몸과 금니도 모두 괜찮아져서 더 많이 사용할 수 있게 됐어요. 스케일링을 안해서 생기는 문제 ^^ “돈 벌었어요?” “잇몸이 건강해요.” 치과의사가 나에게 직접 해준 말이다. 물론, 술 마실 때… 가글할 때 자주 사용했는데, 유해균 퇴치에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당신은 고의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수년 동안 구강 유산균을 사용해 왔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계절마다 바뀌어요! 이런 현상 때문에 시어머니한테 혼났는데, 요즘은 왜 기온변화/계절변화로 고생하는 걸까요?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다. ⩗. 사용하는 방법? 단순한. 아침에 한 번, 저녁에 한 번 마셔도 되나요? 주방세제물에 희석하면 100배? 식물에 주면 500번? 저도 EM강사인데 지도를 좀 하긴 하는데 별로 개의치 ​​않습니다. 더 추가해도 강아지에게 영향이 없고 하루에 100ml 정도 마시는 것이 적당하지만 200ml를 먹어도 문제가 있다는 사람은 거의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과도하게 섭취하면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나 미생물을 먹는 사람은 300~400정을 마십니다. 햄) 개인의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조절하시면 됩니다. 식후에 EM을 마시면 유산균의 PH농도가 낮아 음식물 소화에 좋습니다. 나는 지난 8년 동안 다양한 EM 혜택을 경험했지만 이것이 모든 사람에게 공통되는 것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유익미생물의 효용성을 믿고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자세로 임한다면 누구나 뜻밖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과장하면 10,000병이라고 할 수 있죠! 이렇게 하기는 절대 힘들겠지만, 요즘 건강한 사람들의 똥 속 미생물이 마이크로바이옴으로 변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앞으로는 EM 미생물의 힘이 새로운 방식으로 발견되리라 믿습니다. NEWS나 홈쇼핑에 나온다고 해서 추측하기보다는 먼저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EM이란 무엇입니까? 8년간 EM을 농축하여 마신 후기입니다. 사람의 내부 상태가 좋아야 기분이 좋아집니다. 마음은 편하지 않지만, 인생이 잘 풀리거나 성공하기는 힘들다…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