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스스로 익힌 마스킹 트리트먼트 패치를 적용하는 요령입니다. (팁은 아래와 같습니다~^^)
“엄마, 선생님 글씨가 잘 안 보여요.” 어..어? 시력이 나빠본 적도, 보는 데 어려움을 겪어본 적도 없는 엄마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계셨습니다. 학교에서 실시한 정기 인바디 검사에서는 양쪽 눈의 시력이 1.0이었는데 갑자기 0.1, 0.2로 떨어졌습니다. 어떻게 단 몇 달 만에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엄마, 언제 뺄 거예요?” 우리는 표정으로 이야기합니다.
가림치료 시기 시력은 대부분 10세에 고정되므로 그 전에 가림치료를 시작해야 효과가 나타난다. 멍처럼 보이지 않기 때문에 보호자가 아이를 주의깊게 관찰해야 하지만, 바쁘다보니 시간을 놓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가 말하는 것을 주의 깊게 들어보세요. “엄마, 나 잘 안 보여요.” 엄마 저게 뭐죠?… ” 표정 관찰 눈을 가늘게 뜨고? 확인이 필요합니다! 3~4세부터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받으세요
시력교정, 시력향상!! 현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안과 의사를 찾아갔습니다. 전문의는 검사 결과에 이상이 없으니 지켜봐야 한다고 하더군요. 한달뒤에 다시 병원을 찾기로 했고, 그동안 집에서 패치를 이용하여 마스킹 시술을 하기로 했습니다. 시술 후 바로 패치를 구입할 수 없어서 약국에서 안패치를 구입하여 택배로 패치가 도착하자 사용을 시작했습니다. (안대를 고무줄로 귀에 붙여야 했는데 1~2시간 지나니 아프다고 들었어요.)
내 돈으로 구매 인증쇼핑 뽀로로 아이키드 20개
폐색치료는 빛을 차단해야 하기 때문에 붙이는 패치를 구입했습니다. 아이패드는 어린이의 시력, 사시, 약시를 교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효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마스킹 치료는 어릴 때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아이의 시력은 노력하면 좋아지지만, 대부분의 경우 10세가 되면 시력이 고정되고 그 이후에는 좋아지기보다는 오히려 악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ㅠ만 10세 이하의 어린이를 위한 시력완성 패치를 이용한 폐쇄치료는 수술이나 시술 등의 의학적 개입 없이도 양쪽 눈의 시력 차이를 최소화하고 시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대 ~~
패치가 동공에 직접적으로 밀착되지는 않으나, 눈 주위 피부에 닿기 때문에 안정성을 확인합니다. 아이패치로 마스킹 치료를 계속할까 고민하다가 아이가 귀가 아프고 아이패치가 빛이 잘 들어오기 쉬운 틈을 만든다고 해서 패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통기성 원단, 우수한 접착력, 저자극 점착력
이것이 뽀로로 아이키드의 장점입니다. 낱개 포장이라 위생적이며 외출 시 한 개씩 가지고 다니기 좋습니다. 저자극 접착제임에도 불구하고 부드럽게 떼어내려면 마음의 준비가 필요했습니다.
한통에 20개씩 들어있고, 하루에 2개씩 사용하면 10일분입니다. 교합치료를 위해 한번 접착한 패치는 접착력이 좋지 않아 새 패치를 사용해야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뽀로로포 대통령!! 약시를 의심해보세요. 보호자와 눈을 마주칠 수 없습니다. 눈을 자주 깜박이세요. 나는 눈살을 찌푸리고 본다. 나는 눈살을 찌푸린 채 그를 바라본다. 자세히 보세요. 눈을 자주 비비세요. 고개를 한쪽으로 기울여 살펴보세요. 등등. 사시는 빨리 발견할 수 있으나 약시는 간과되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아이에게 위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안과의사와 상담하여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의 시력이 나빠졌는데 왜 엄마는 죄책감을 느끼나요? ㅠㅠ
첫 진료를 위해 안과에 갔을 때 시력 문제로 안과를 찾는 아이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작고 동그란 안경을 쓴 모습은 귀엽기도 하지만 안타깝기도 하다. 커버치료가 아닌 안경으로도 교정이 가능하므로 안과 검진과 전문의와의 상담이 꼭 필요합니다.
두 눈으로 살다가 한쪽 눈을 가리는 게 얼마나 불편한가요? “엄마, 이제 시간 됐어요?” “아니요, 우리는 더 많은 일을 해야 합니다.” 시력은 10세가 되면 완성되니 그 전에 검진을 받아 상황에 맞게 치료하세요! 4세에 치료를 시작하면 95%의 완치율을 얻을 수 있지만, 8세에 치료를 시작하면 그 이후에는 완치율이 23%로 떨어집니다. 정기 눈 검진을 빨리 시작해야 하는 이유!
교합치료 패치의 올바른 부착 TIP : 눈가가 올라오도록 부착하세요. 패치를 납작하게 붙이면 패치 안쪽으로 눈을 깜박일 때 속눈썹이 걸려서 불편합니다. 그래서 패치가 볼록하게 올라가도록 붙이면 불편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표현을 잘하는 아이들은 상관없지만 불편해도 불편하면 뭐든지 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이러한 팁을 활용하여 미리 편안하게 부착해 보세요.
큰애가 스스로 패치를 붙였는데, 해달라고 해도 스스로 하겠다고 하더군요. ^^
치료를 시작하려면 3년 이상이 걸릴 수 있는데, 우리 아이는 10살 때 시작해서 지금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1년을 다 마치지는 못했지만 시력이 조금 좋아지고 교합치료를 계속해도 소용이 없어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좀 더 일찍 시작했으면 좋았을 텐데…
나이가 어릴수록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어릴 때 발견하고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