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과 지창욱이 드라마 ‘스캔들’에서 만날까? 원작부터 리메이크 스토리까지! 현빈 아내 손예진과 지창욱의 출연 가능성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스캔들’에 대해 알아본다. 이번 작품이 원작 영화와 어떻게 다를지, 넷플릭스 공개 여부 등 흥미로운 소식을 기대해주세요!

1. 손예진과 지창욱이 드라마 ‘스캔들’에 출연할 가능성은?


손예진과 지창욱이 드라마 ‘스캔들’ 주연을 제안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 모두 현재 드라마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지며, 조마담 역에는 손예진, 조원 역에는 지창욱이 검토 중이다.

이 드라마 출연 제의 소식은 2024년 10월 24일 방송계 관계자를 통해 전해졌으며, 두 배우의 소속사는 아직 공식적인 확인을 하지 않은 상태다. 손예진과 지창욱의 호흡을 드라마에서 함께 볼 수 있을지 궁금하시죠? 2. ‘스캔들’ 넷플릭스 제작 유력
이번 리메이크 드라마 ‘스캔들’은 넷플릭스에서 오리지널 시리즈로 제작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넷플릭스 관계자도 현재 논의 중이지만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드라마는 사극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원작의 은밀하고 치명적인 사랑 이야기가 어떻게 풀어나갈지 관심이 쏠린다. 드라마 제작사 무비락과 사극을 훌륭히 연출해 온 정지우 감독이 드라마를 이끌어 갈 것 같아 더욱 기대가 되네요! 3. 원작 영화 ‘스캔들’은 어떤 작품인가요?
드라마 ‘스캔들’의 원작인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의 차이’는 2003년 개봉했다. 배용준과 전도연이 출연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당시 한국영화계.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남녀 간의 은밀한 유혹과 갈등을 그린 영화로, 특히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와 아름다운 영상미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영화는 프랑스 고전 소설 피에르 쇼더로 드 라클로(Pierre Chauderlaut de Laclos)의 소설 ‘위험한 관계'(Les Liaisons Dangereuses)를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원작소설은 중국과 한국에서 여러 차례 영화와 드라마로 재해석될 정도로 워낙 유명하다. 예를 들어 우도환과 레드벨벳 조이가 출연한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도 같은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위험한 관계’는 허진호 감독, 동건, 장쯔이, 장백지, 두샤오, 양범 주연으로 2012년 10월 11일 개봉했다.
위험한 관계(2012) 허진호 감독 / 주연 장동건, 장쯔이, 장백지
위대한 유혹자(감독 이동현) 주연 우도환, 조이, 김서형, 문가영, 김민재, 신성우, 전미선, 문희경, 이영진, 태항호, 김아라, 이재균, 정하담, 오하누, 신창주, 김도완, 권일 방송 2018, MBC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2018) 연출 강인, 이동현 / 극본 김보연 / 주연 우도환, 박수영, 문가영, 김민재, 등.
4. 정지우 감독의 손에서 재탄생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은 남녀의 은밀한 관계를 매력적으로 그려낸 것으로 유명하다. 대표작으로는 2012년 영화 ‘은교’, 1999년 ‘해피엔드’, 2019년 ‘유열의 음악앨범’ 등이 있다. 그 중 ‘유열의 음악앨범’은 제29회 부일영화상에서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정지우 감독이 이번 ‘스캔들’을 어떻게 해석할지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5. 드라마 ‘스캔들’의 관전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새롭게 제작되는 드라마 ‘스캔들’은 단순한 사극 로맨스가 아닌 깊고 묵직한 감성의 이야기를 그려낼 것으로 기대된다. 손예진과 지창욱이 주연으로 등장하면 이들의 섬세한 감정 표현이 원작의 강렬한 분위기를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넷플릭스가 제작에 참여하게 되면 글로벌 팬들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전 세계의 관심을 끌게 된다. .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비밀스럽고 강렬한 스토리로, 원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전혀 새로운 ‘스캔들’이 탄생할 것 같습니다! 손예진과 지창욱의 케미스트리, 넷플릭스의 제작 참여, 정지우 감독의 연출력까지! 드라마 ‘스캔들’은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가 너무 많다. 원작을 좋아하신 분들은 물론, 신작을 기다리셨던 분들에게도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