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스카프 메카, 이태리 이탈리안 디올 스카프 신혼여행 선물 세금 환급 FTA 관세 적용 방법

정말 멋지네요 로마~~
로마에서 구찌, 토즈, 디올, 몽블랑 등을 샀어요. 쇼핑하기에는 피렌체와 로마가 가장 좋은 것 같아요!!

DIOR Rome CondottiVia dei Condotti, 1-4, 00187 Rome RM, 이탈리아
이탈리아 피렌체 디올 매장에 갔는데, 제가 원하는 디자인이 없었어요. 디올 “디올 오빌크 미샤 스카프” 사고 싶었는데 ㅠㅠ 직원분이 새상품으로 추천해주셨는데 맘에 안들어서 패스했어요. 그래서 로마에 가서 사야겠다고~! 로마의 명품 거리인 스페인 계단 앞에서 디올 스카프를 샀어요. 스페인계단 바로 앞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 사람도 좀 있어서 웨이팅은 15분 정도 걸렸어요. 반클리프에서 만난 중국인 커플도 디올에서도 만났어요 ㅎㅎ 어쨌든, 기다려요! 프라다. 길 건너편에 있는데 인기가 많아요. 여기도 꽤 웨이팅이 있었어요. 20분정도 걸린거같네요… #디올미샤스카프 #디올스카프가격 319,000원 공식홈가격
색상 선택 및 선택… 그레이/로즈/네이비 어떤 컬러가 잘 어울릴지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결국 드레스 컬러는 라이트블루로 입었는데 다 잘 어울리더라구요!! 직원분께 물어보니 네이비가 더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고요 ㅎㅎㅎ 고를 수가 없었네요…3 강아지가 있는데 계속 목에 걸고 있어요. 너무 예쁘지 않나요? 결국 네이비색 옷을 입게 됐어요.
한국 구입가(319,000원) 이탈리아 로마 구입가 개당 195유로(289,350원) 가격차이는 그다지 크지 않지만 세금 환급을 받으면 조금 더 비쌉니다.
스카프 2개를 구매하고 스카프*2 = 390유로(578,700원)를 지불했습니다. 세금 환급 가격: 1개 구매 시 171.75유로, 2개 구매 시 46.5유로. 총계 : 스카프를 343.5유로(509,700원)에 구매1 개당 25만원에 구매했습니다.
FTA 관세 적용 방식 + 세금 환급 방식
별거 아니니 초보자라도 가서 FTA 서류 구할 수 있는지 물어보고 세금 환급에 대해 알려주시면 됩니다. FTA서류와 세금환급서류를 동시에 정리해서 주면 됩니다. 정말 친절하셔서 감동받았어요. 소카인 서류에 디올 매장 사인만 있으면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꼭 하지 않아도 서류를 주면 자동으로 등록해 주므로 자동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영수증 중 하나는 내 것이고, 다른 영수증은 공항 세금 환급 장소로 가서 그냥 상자에 넣어두는 것입니다. 불안해서 공항(취리히)에 가서 글로벌블루 카운터 직원에게 여러번 물어보니 이미 다 등록이 된다고 해서 그냥 종이영수증을 쓰레기통에 넣으라고 하더군요.
먼저 취리히 공항으로 가서 다들 하는 글로벌 블루 키오스크를 이용했어요. 세부 사항은 이렇게 나왔습니다. 아, 나왔네요. 효과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다면 이 실물 영수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래서 그냥 옆 카운터에 가서 이 종이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물어봤는데 직원분이 그냥 저 휴지통에 넣으라고 하더군요. 넣으면 끝..? 그래도 괜히 불안해요.. 믿어야 하는데 왜 불안해요.. “부인~~박스에 넣어두시면 됩니다.. 마담부인 스마트시대인데 저 박스에 그냥 넣어두세요..” .” 믿어보자 알았어~~
혹시 무슨 일이 생길까봐 사진을 여러 장 찍어두는 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종이는 다 챙겨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다 필요는 없더라고요 하하하. 저 하나는 저거 하나 가져가세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아래 사진의 문장입니다.
“이 문서에 포함된 제품의 수출자는 달리 명확하게 표시된 경우를 제외하고 다음을 선언합니다.”
이 문장이 적힌 종이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저 상자에 있고 다른 하나는 제가 쓴 것입니다. *종이에 반드시 서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FTA 서류를 디올 매장에서 처리하면 맨 마지막에 저렇게 서명을 해주는데, 그 서명이 FTA 서류에 있어야 합니다. 자기들이 한다고 하던데
하늘색 드레스와 너무 잘 어울려서 목에 걸어두기만 해도 정말 예쁠 것 같아요. 검정색 티셔츠나 검정색 원피스보다 하늘색 톤의 드레스가 훨씬 잘어울려서 그 드레스에 어울리는 코디를 못찾았는데.. ㅎㅎ 일단 그쪽은 봄, 초가을에 하세요 일종의 날씨. 딱인 것 같아요~!! 그냥 한 번 하고 떠났어요… 익숙해지면 더 잘하고 떠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