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이 많이 쌀쌀해진 것 같은데, 겨울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으면 피부가 더 건조해질 수 있다고 해서 계속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편이에요. 그는 말했다

그래서 오늘은 프라이머 자외선 차단제의 순서를 간략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제가 사용하는 프라이머는 베네피트 더 포어페셔널 프라이머입니다! 프라이머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핵심은 모공을 가려주는 모공 프라이머입니다.

모송 프라이머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모공을 커버하는 제품이므로 프라이머와 자외선 차단제의 올바른 순서는 프라이머를 먼저 바르고 모공을 덮은 다음 그 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가볍고 촉촉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고 있어요. 달바 워터풀 에센스 선크림은 이름처럼 가볍고 촉촉한 것이 특징이다.

뒷면에는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는 문구도 적혀있습니다. 프라이머 자외선 차단제의 순서를 생각해보면 스킨케어 후 프라이머를 바르고, 자외선 차단제를 마지막에 바르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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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형을 보여드리기 위해 손등에 발라봤는데, 막상 보면 수분감이 많고 물방울이 생기더라구요. 흡수 후 끈적임이 덜해서 좋았어요. 바로 화장해도 괜찮았어요. 잘 먹는 것 같아요 ㅎㅎ ㅎ 이웃님들도 오늘 제가 알려드린 순서를 참고하셔서 알맞게 활용하시길 바랄게요!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